홍천 현지인 추천
태화닭갈비 소개드리려고요.
홍천 주민들은 대부분 알고 계신다 하더라고요?
홍천 시내에 위치해 있어
주차장은 홍천전통시장공영주차장 이용하시거나,
희망리 2 임시공영주차장 이용하시면 됩니다.


대략, 걸어서 5분 정도 걸으면 됩니다.
배불리 식사하고 소화시킬 겸 걷는 수준이에요.


1968년부터 3대째 이어져오는 식당이라...
엄청 맛 보장은 될 거 같은 포스이고요.


메뉴는 간단하네요.
닭갈비, 닭내장 이렇게 두 가지에 추가 메뉴들로 구성되어 있네요.
한 가지 요리로 이렇게 오래 장사하는 집은 다 이유가 있겠죠?



매장은 생각보다 안쪽으로 방이 하나 더 크게 있어서 넓고요.
예약손님들은 신발 벗고 안쪽 방으로 들어가시네요.
주말이라 점심 손님 엄청 많더라고요.
꼭 전화 예약하고 가시는 거 추천드리고요.

양파, 마늘, 고추, 깻잎, 상추
동치미국물 기본으로 나오는데 동치미 국물 진짜 미치도록 시원하고 맛있어요.
더위가 싹 가시는 맛이네요.

사장님 하나부터 열까지 다 볶아주시니 얌전히 기다리면 됩니다.
다들 닭갈비 멍 하면 돼요.
계속 수시로 오셔서 볶아주셔요.



중간쯤 사리 주문 할 거냐 여쭤봐주시네요.
중간에 아 지금 넣어야 하는데?라고 물어보는 거나 마찬가지라 사리 한 개 시켰습니다.
직접 뽑아낸 면이라고 사장님이 알려주시네요.
점점 닭갈비 색깔이 더욱 맛있어 보이지 않나요 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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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지막 화룡 정점 볶음밥입니다.
이거 무조건 시켜드셔 야해요.
진짜 간식으로도 먹고 싶은 맛이라 또 군침 도는데
볶음밥 꼭 강추입니다.
양념 조금 남았을 때 주문해야 한다고 또 사장님 알려주셔서...ㅋㅋㅋ
꼭 드셔보세요.